㈜아카데미과학(대표 김명관)이 국내 정식 발매한 '포켓몬 포코피아' 피규어 시리즈가 온라인 사전예약 완판에 이어 추석 연휴에도 높은 관심을 받으며 인기몰이를 이어가고 있다.
'포켓몬 포코피아' 시리즈는 정식 발매 전 진행된 사전예약 단계부터 포켓몬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준비된 수량이 빠르게 소진되면서 1차에 이어 2차 사전예약까지 조기 마감됐다.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에서는 "이건 무조건 다 사야 한다", "재입고는 언제 되나요?" 등 출시 전부터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
정식 발매 이후에도 흥행은 계속됐다. 추석 연휴 기간 대원미디어 직영샵과 무신사 팝업 스토어, 플레이인더박스 성수점, 토이저러스, 이마트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제품이 전개되며 판매 호조를 보였다. 특히 명절 연휴를 맞아 매장을 찾은 가족 단위 고객과 포켓몬 컬렉터들의 발길이 이어지면서 포코피아 시리즈의 높은 인기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포켓몬 포코피아' 시리즈는 게임 속 포코피아 세계관과 마을 모습을 피규어 및 다양한 소품으로 생생하게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캐릭터를 단순 수집하는 데 그치지 않고, 여러 구성품을 활용해 자신만의 공간을 꾸미고 연출할 수 있어 수집과 커스터마이징의 재미를 동시에 선사한다.
특히 게임 속 캐릭터의 특징과 색감을 고스란히 살린 세밀한 조형이 팬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기존 포켓몬 피규어 마니아층은 물론, 이번 '포켓몬 포코피아'를 통해 새롭게 피규어 수집에 입문한 소비자까지 유입되며 폭넓은 수요를 이끌어내고 있다.
㈜아카데미과학은 이러한 흥행에 힘입어 포코피아 몬콜레 MS 시리즈의 신제품 2종을 추가로 선보일 예정이다. 출시를 앞둔 신제품은 '메타몽(라프라스 변신)'과 '잠만보(이끼투성이)'다.
'잠만보(이끼투성이)'는 게임 내 형태를 그대로 재현해 원작 팬들 사이에서 높은 소장 가치를 인정받고 있으며, '메타몽(라프라스 변신)' 역시 특유의 귀여운 색감과 조형미를 살려 완성도를 높였다는 평가다. 두 제품 모두 기존 포코피아 라인업과 호환 및 연출이 가능해, 시리즈 전체를 수집하려는 팬들의 기대감을 한층 높이고 있다.
사전예약 단계부터 연이은 조기 마감을 기록하고 추석 연휴 판매까지 호조를 보인 만큼, 포켓몬 포코피아 시리즈의 인기는 향후 추가 라인업 발매와 함께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아카데미과학의 포켓몬 포코피아 시리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아카데미과학 공식 포켓몬 브랜드 스토어와 공식 인스타그램(@academytoys.official), 몬콜레코리아 공식 인스타그램(@moncolle_korea)에서 확인할 수 있다.
완구신문 / 이상곤 기자 cntoynews@naver.com
[저작권자ⓒ 캐릭터 완구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