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완구협회, 법무법인 동인 고민석 변호사 고문으로 위촉
이상곤 기자
cntoynews@naver.com | 2026-04-24 09:59:26
회원사 권익 보호 및 산업 발전 위한 법률 지원 강화
4월 23일 서초동 삼성생명 서초타워에서 위촉식 진행
이병우 회장·박세원 부회장 참석… 협회 법률 대응 체계 본격화
4월 23일 서초동 삼성생명 서초타워에서 위촉식 진행
이병우 회장·박세원 부회장 참석… 협회 법률 대응 체계 본격화
사단법인 한국완구협회(회장 이병우, 이하 한국완구협회)가 회원사의 권익 보호와 완구·콘텐츠 산업 발전을 위한 법률 지원 체계를 강화한다.
한국완구협회는 4월 23일 오후 3시 서울 서초구 서초대로74길 4 삼성생명 서초타워 17층에서 법무법인(유한) 동인의 고민석 변호사를 협회 고문 변호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번 위촉식에는 한국완구협회 이병우 회장과 박세원 부회장이 참석해 위촉장을 전달하고 향후 협력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고문으로 위촉된 고민석 변호사는 향후 협회 회원사를 대상으로 한 법률 자문과 분쟁 대응, 제도 개선 관련 자문 등을 수행하며 완구 산업 전반의 법률 리스크 관리에 기여할 예정이다.
특히 최근 완구 산업이 콘텐츠 IP, 유통 구조 변화, 제품 안전 및 규제 이슈 등 다양한 환경 변화에 직면한 가운데, 전문적인 법률 대응 체계 구축이 중요해지고 있는 만큼 이번 위촉은 협회의 대응 역량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완구협회 관계자는 “회원사의 실질적인 권익 보호와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전문 법률 자문 체계를 마련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산업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지원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완구신문 / 이상곤 기자 cntoy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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