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트레이서 제1회 브론즈컵 배틀대회', 토이저러스 평촌점서 성황리 개최
이상곤 기자
cntoynews@naver.com | 2026-03-31 12:43:21
인기 완구 및 애니메이션 콘텐츠 '히트레이서'의 첫 공식 오프라인 배틀 이벤트인 '히트레이서 제1회 브론즈컵 배틀대회'가 지난 2026년 2월 28일 경기도 안양시에 위치한 토이저러스 평촌점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대회는 참가자들이 히트레이서 차량과 다양한 컨트롤러를 활용해 고도의 전략으로 스피드를 겨루는 체험형 대회로 기획됐다. 행사가 열린 토이저러스 평촌점(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시민대로 160번 길 20)은 평소에도 다양한 장난감과 체험형 이벤트가 열리는 대형 완구 특화 매장으로, 이날은 대회를 관람하고 참여하기 위해 모여든 어린이들과 가족 단위 방문객들로 발 디딜 틈 없는 축제의 장을 방불케 했다.
본 경기는 참가 어린이들이 자신의 히트레이서 차량을 트랙에 올려 다양한 스킬을 활용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박진감 넘치는 레이스와 트랙 위에서 펼쳐지는 예상치 못한 반전 상황들이 연이어 연출되며 현장의 열기는 그 어느 때보다 뜨거웠다. 참가자들은 각자의 차량 스피드를 극한으로 끌어올리는 전략을 겨루며 치열한 명승부를 펼쳤고, 트랙 주변을 에워싼 관람객들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경기가 끝날 때마다 아낌없는 응원과 환호를 보냈다.
특히 이번 '브론즈컵 배틀대회'는 단순한 승패를 가르는 경기 이벤트를 넘어, 어린이들이 평소 즐기던 완구를 오프라인 공간에서 직접 체험하고 또래 친구들과 교류하며 소통하는 '건강한 놀이 문화의 장'으로서 그 의미를 더했다. 치열한 접전 끝에 우수한 성적을 거둔 참가자들에게는 히트레이서 관련 한정 상품과 특별한 기념품이 수여되어 어린이 참가자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끌어냈다.
행사를 주최한 히트레이서 관계자는 "히트레이서의 첫 공식 대회인 브론즈컵에 이렇게 많은 어린이들과 가족분들이 찾아와 주시고 뜨겁게 즐겨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테마의 배틀 대회와 오프라인 체험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기획하여, 히트레이서가 단순한 완구를 넘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재미있는 스포츠 문화 콘텐츠로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성공적으로 첫 테이프를 끊은 '히트레이서 배틀대회'는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향후 지역별 거점 매장을 순회하며 지속적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3월 28일에는 토이저러스 안산점에서 두 번째 열기를 이어가며, 이후에도 매달 정기적인 대회를 통해 어린이들이 직접 참여하고 주도하는 새로운 '완구 스포츠 문화'로 저변을 확장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주말 아이들과의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 싶은 가족들이라면, 스피드와 짜릿한 승부가 기다리는 히트레이서 배틀대회 현장으로 발걸음을 옮겨보는 것은 어떨까. '히트레이서 배틀대회'의 새로운 행사 소식은 주영이앤씨 홈페이지, 인스타그램과 유튜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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