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일 베베핀 오리지널 시리즈 시즌5 공개로 세계관 확장 넘어 캐릭터 관계 및 서사 완성
더핑크퐁컴퍼니의 차세대 메가 IP(지식재산권) '베베핀'이 글로벌 OTT 시장에서 또 한 번의 대기록을 세웠다.
글로벌 패밀리 엔터테인먼트 기업 더핑크퐁컴퍼니(대표 김민석)는 '베베핀 극장판: 사라진 베베핀과 핑크퐁 대모험(이하 '베베핀 극장판')'이 넷플릭스 공개 이후 한국과 미국, 아일랜드에서 나란히 1위를 기록하고, 전 세계 11개국 Top10에 오르며 글로벌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베베핀 극장판'은 글로벌 공개 이후 한국과 미국, 아일랜드에서 '오늘의 Top10' 키즈 영화 부문 1위를 차지했다. 이와 함께 남아프리카공화국·싱가포르 2위, 캐나다·영국·호주·뉴질랜드 3위, 홍콩 4위, 인도 8위 등 총 11개국에서 10위권에 오르며, 베베핀이 핑크퐁, 아기상어를 잇는 글로벌 IP로 안착했음을 입증했다.
베베핀 IP의 첫 애니메이션 영화인 '베베핀 극장판'은 베베핀 패밀리를 중심으로 핑크퐁 유니버스의 인기 캐릭터들이 총출동한 인터랙티브 무비다. 감각적인 연출과 브로드웨이 감성의 OST를 결합해 글로벌 키즈 패밀리 시청층의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해 7월 국내 개봉 당시에도 2주 연속 박스오피스 Top10에 오른 데 이어, 전 세계 11개국에서 순차 개봉하며 극장가에서도 흥행을 기록했다.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오는 9월 4일에는 더핑크퐁컴퍼니 애니메이션 영화 최초로 일본 현지 극장 개봉을 앞두고 있다.
더핑크퐁컴퍼니는 극장을 넘어 OTT까지 이어진 인기에 힘입어, 5월 2일 베베핀 오리지널 시리즈 시즌5를 유튜브에서 첫 공개했다. 시즌5는 확장된 세계관을 기반으로 캐릭터 간 관계성과 서사를 한층 정교하게 구축하며, 보다 깊이 있는 이야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지난 시즌4가 '핀'의 친구 '민지'네 가족과 이웃 등 새로운 인물과 배경을 통해 세계관 확장의 기반을 마련했다면, 시즌5는 캐릭터들이 유기적으로 관계를 형성하며 서사를 완성하는 단계에 초점을 맞췄다.
기존 캐릭터 간 케미스트리를 강화하는 동시에 신규 캐릭터 '민아'를 통해 아이들의 사회적 관계망을 학교와 이웃으로 넓히고, 농장이라는 새로운 배경을 도입해 시각적 경험의 다양성도 높였다. 베베핀이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가는 과정을 통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배려와 공감의 가치를 배울 수 있도록 기획됐다.
한편, 베베핀은 콘텐츠를 넘어 제품과 오프라인 경험으로 비즈니스 영역을 다각화하며 라이프스타일 IP로서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 유튜브 누적 조회수 580억 뷰, 구독자 8,000만 명을 기록했으며, 베베핀 오리지널 시리즈는 한국 애니메이션 최초로 미국을 포함한 11개국 넷플릭스 키즈 부문 1위, 25개국 Top10에 오른 바 있다. 최근에는 뮤지컬 전국 투어, DDP 체험형 팝업, 모바일 앱, F&B 제품 출시 등 국내외 다양한 접점을 통해 IP 확장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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