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과‘ VR’에 관람객 시선 집중

‘2016 광주 에이스 페어’ 폐막

오혜리 기자 | cntoynews@naver.com | 입력 2016-10-07 10:3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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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 광주 에이스 페어(ACE Fair)

 

【캐릭터 완구신문】오혜리 기자 = 국내 문화콘텐츠 전시의 산실인 ‘2016 광주 에이스 페어(ACE Fair)’가 4일간의 대장정을 마치고 지난 9월 25일 성황리에 폐막했다.

 

광주광역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2016 광주 에이스 페어’는 방송, 영상, 게임, 캐릭터, 애니메이션 등 문화콘텐츠 전반을 아우르는 콘텐츠 종합전시회로 자리잡았다.

 

11회째를 맞은 이번 광주 에이스 페어는 작년부터 게임부문으로 전시를 확대해 국내 대표 콘텐츠 전시회로서 위상을 높였으며, 특히 올해는 캐릭터, 애니메이션, 방송 부문과 더불어 게임과 VR(가상현실)을 접목한 ‘게임& VR(증강현실)’ 부문으로 영역을 확장했다.

 

VR관에서는 SK텔레콤의 열기구, 잠수함 등 체험할 수 있는 VR존과 드래곤플라이의 ‘스페셜포스 VR’, 인스퀘어의 ‘건슈팅 VR’, 골드러쉬의 ‘SNG형 VR’ 등이 관람객들의 시선을 끌었다.

 

올해 VR 부문은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의 지원사업에 선정된 지역 기반 업체들의 행보가 눈에 띠었으며, 인스퀘어를 비롯해 매니아마인드, 골드러쉬 등이 광주 지역에서 VR 관련 콘텐츠 기업으로 입지를 다졌다.

 

캐릭터부문은 한국캐릭터협회가 공동관을 비롯하여 엔에이치씨미디어, 스튜디오인애드, 로코엔터테인먼트, 퍼즐리아, 아트라이선싱, 스튜디오키스톤, 미미월드아동연구소, 스마이유, 캐릭터공작소망치 등이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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