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인형 디자이너 '살바도르 베렝구어'가 디자인 한 명품 브랜드

베렝구어, '다문화 인형' 인종간 벽을 허물다

오혜리 기자 | cntoynews@naver.com | 입력 2016-04-14 10:4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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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렝구어 다문화 4종 인형

 

【캐릭터 완구신문】오혜리 기자 = 어느 완구브랜드에서도 볼 수 없는 다문화 인형을 베렝구어가 국내 완구시장에 처음 유통을 시작했다.

 

아메리칸과 아시안은 물론 아프리칸과 히스패닉(동남아)까지 총 4종의 인형을 출시하였다.

 

다문화 가정과 해외 관광객의 증가로 국내 완구업계에서 관심이 높았던 만큼 매장의 고객들에게 신선한 충격과 즐거움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유치원과 초등학교의 다문화 관련 수업시간의 교재로도 요청이 많아 206년 하반기 다양한 크기의 다문화 인형 출시를 통해 국내 시장에 아이템을 지속적으로 늘려나갈 예정이다. 

 

제품문의) 0502-777-77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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