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산 보드·용암 구슬로 구현한 물리적 액션 게임
- 보석 수집과 생존 전략이 동시에 필요한 플레이 구조
- 짧은 플레이 타임으로 파티·가족 게임에 최적화

코리아보드게임즈, 액션 보드게임 '와르르 화산' 출시

이상곤 기자 | cntoynews@naver.com | 입력 2026-01-30 13: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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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캐릭터 완구신문

 

【캐릭터 완구신문】이상곤 기자 = 보드게임 전문 기업 코리아보드게임즈(대표 김길오)가 화산의 역동적인 움직임을 물리적 기믹으로 구현한 신작 보드게임 '와르르 화산'을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와르르 화산' 은 보석이 가득한 화산을 무대로 탐험가들이 보석을 선점하기 위해 경쟁하는 게임이다. 하지만 단순히 보석을 많이 줍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시시각각 떨어지는 '용암 구슬'로부터 살아남는 것이다.


게임의 핵심은 입체적으로 설계된 화산 보드와 그 위를 가로지르는 '용암 구슬'이다. 플레이어는 자신의 차례에 '등산 카드'나 '장비 카드'를 사용해 탐험가를 화산 위로 이동시킨다.

 

▲ © 캐릭터 완구신문

특히 이번 게임의 백미는 차례의 마지마겡 진행하는 '구슬 투하' 단계다. 화산 꼭대기에서 투입된 빨간 용암 구슬은 무작위 경로를 따라 굴러내려 오며, 경로에 서 있던 탐험가들을 보드 밖으로 밀어내거나 아래 칸으로 떨어뜨린다. 구슬에 부딪혀 떨어진 탐험가는 즉시 베이스캠프로 돌아가야 하므로, 보석을 눈앞에 두고도 처음부터 다시 등반해야 하는 짜릿한 반전 상황이 연출된다.

 

게임은 필요한 보석을 모드 얻으면 즉시 종료되며, 해당 플레이어가 승리한다. 만약 모든 카드가 소진될 때까지 승자가 나오지 않는다면, 수집한 보석의 종류에 따라 최종 점수를 합산해 승자를 가린다.


코리아보드게임즈 관계자는 "'와르르 화산'은 구슬이 굴러갈 때의 시각적인 즐거움과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긴장감을 동시에 잡은 게임"이라며, "짧은 플레이 시간 덕분에 연말연시 가족 모임이나 친구들과의 파티에서 최고의 선택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와르르 화산'은 현재 코리아보드게임즈 공식 홈페이지 및 주요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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